'  '  '  ' 
this is just a cliche repertoire.
But, why did you do that on THAT Friday evening?
What were you thinking or planning?

2012/05/13 00:46 Trackback 0 Comment 0
별일도 아닌 일로 화를 내는 버스기사양반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이 옮았다.
버스에서 내리면서 카드 찍는것도 깜빡하고
아침부터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여간 짜증나는게 어니지만
그래도 이틀만 넘기면 어쨌든 주말은 찾아온다.
결혼식과 끝내야 할 일들이 산더미같은 주말이...
번역이 끝나면 이번엔 기필코 부산에 가보리라.

2012/04/12 07:48 Trackback 0 Comment 0
대화가 필요해. 진짜로...

2012/04/07 22:52 Trackback 0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용이나 필자의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으니까 곳곳에 흔적을 남겨두었다. 캬캬캬
처음이니만큼 기념하고 싶은건 사실.
따분하고 지루한 작업이 아닌
즐겁고 신나는 일로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고나 할까...
그게 효과가 있었는지 어제, 오늘은 간만에 내 자신이 자랑스러울 정도로 정말 많이 해냈다.
지난 삼일동안의 좋은 흐름이 계속 이어져서
목표량을 달성하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분량도 만만치 않다.
내일부터 출근하기 시작하면 과연 마감일에 맞춰서 끝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지만
지난날이 그래왔듯이 해보지 않고는 알수 없지만
응원해주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선후배님들이 있어서 즐겁다.
, ,
2012/04/01 20:27 Trackback 0 Comment 0
왜냐면
우리 모두는 다
사실 알고보면
지극히 평범하니까요.

아무리 돈이나 권력이 많다고 하더래도
아무리 유명하고 큰 성공을 이루었다 하더래도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똑똑하다 하더래도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어하고
가족들 때문에 마음 아퍼하고
같이 있어도 왠지 외로움을 느끼고
남으로부터 꼭 인정받고 싶어하는
그 마음은 똑같은 것이니까요.

그래서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하시는
내 앞에 서 있는
소중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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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http://blog.naver.com/monkhaemin/120146227117

2012/03/26 21:59 Trackback 0 Comment 0
  • 이눔시키, 너가 바꿔야지!! ㅋㅋ
  • KSLee이런.. 열라 똑같잖아!! 바꿔!!
  • DerlcnI'm not a heavy wireless keyboard us...
  • 한최모텍스트박스 큼직큼직하구만. 니들도 서...
  • Derlcn용수 웨딩블로그랑 같은 스킨인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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